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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라 '엄마는 외계인' 맛나는 '중독성甲' 초콜릿 몰티져스

호주 국민 초콜릿 '몰티져스'를 먹어본 국내 누리꾼들의 후기가 속속 올라와 궁금증을 키우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hwistory__'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고소하고 달콤한 맛으로 호주에서 '국민 초콜릿'이라 불리는 몰티져스가 국내 누리꾼들 취향까지 저격했다.


13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서는 호주에서 시작해 세계 각지에서 판매 중인 초콜릿 '몰티져스' 구매 후기 사진이 속속 올라왔다.


사진 속 몰티져스는 깜찍한 빨간색 박스 또는 봉투에 담겨있다.


포장을 벗기면 한입에 쏙 먹기 좋은 동그란 갈색 초콜릿 볼이 한가득 들어있는 것이 확인된다.


인사이트Instagram 'g_hyang_'


몰티져스는 그 맛이 아이스크림 브랜드 배스킨라빈스 31의 '엄마는 외계인' 맛과 비슷하다고 알려지면서 국내 누리꾼들에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해당 아이스크림이 중독성 강한 달콤함으로 많은 마니아 층을 보유한 만큼, 그 맛과 유사하다는 몰티져스에도 많은 궁금증이 모여진 상황.


몰티져스를 먹어본 이들의 후기에 따르면, 한 마디로 설명할 수 없을 만큼 매력적인 맛이다.


한 입 깨무는 순간 달콤한 맛이 입안 가득 퍼지는데, 고소한 맛까지 느껴진다고.


인사이트Instagram 'hwistory__'


특히 씹을 때 바삭바삭한 식감이 초콜릿 먹는 재미를 더욱 높여준다는 후문이다.


해당 초콜릿은 박스에 든 것과 비닐봉지에 든 것 두 종류로 판매된다. 빵에 발라먹을 수 있도록 '잼' 형태로도 출시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입소문을 타고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몰티져스는 아쉽게도 국내에서 구매하기 어렵다.


호주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고, 이외 다른 나라의 면세점 등에서 판매된다고 하니 해외여행을 계획 중인 예비 관광객들은 참고하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