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쪘다는 말에 충격받아 한달 만에 '살' 쪽 뺀 구혜선

인사이트Instagram 'kookoo900'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배우 구혜선이 살쪘다는 말에 충격받아 한 달 만에 살을 쪽 빼고 업그레이드된 미모를 공개했다.


10일 배우 겸 영화감독인 구혜선은 영화 '딥슬립'으로 제천국제영화제에 참석해 무비 토크 라이브를 진행했다.


이날 MC 박경림은 구혜선에 대해 앞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에 대해 물었다.


이에 구혜선은 "당장은 살을 좀 빼야 한다"며 다이어트가 현재 목표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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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구혜선은 "저번에 살쪘다는 말에 충격을 받아서 스쿠버다이빙을 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살이 빠지는 운동이 아니지만 에너지 소모가 그래도 있다 보니깐 살이 좀 빠졌다"고 밝혔다.


그리고 그 모습은 최근 구혜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다.


사진 속 구혜선은 빛나는 미모와 함께 한층 더 날렵해진 얼굴 라인을 자랑했다.


조막만 한 얼굴에 갸름해진 턱 선은 그의 아름다운 꽃미모를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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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살이 찌든 빠지든 다 예쁘다", "다이어트 순식간에 성공하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완벽한 다이어트에 성공한 구혜선에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달 12일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에 참석해 이전보다 살이 오른 모습을 드러냈다.


이에 일부 누리꾼이 임신설과 성형설을 제시하자 구혜선은 자신의 SNS를 통해 밥을 많이 먹어 체중이 10kg이 증가했다고 해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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