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만 슬쩍 가린 아찔한 '착시의상' 입고 등장한 '여신' 한예슬

인사이트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배우 한예슬이 의료사고 이후 첫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9일 한예슬은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한 매장에서 열린 뷰티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한예슬은 이날 섹시한 가슴을 드러내는 블랙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고혹적인 매력을 뽐냈다.


가슴이 과감하게 파인 의상이었는데, 한예슬은 그 안에 누드톤 톱 하나만 입은 모습이었다.


인사이트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누드톤 톱이라 언뜻 보면 안입은 것 같아 보여 현장에서는 '착시 의상 이냐'는 의견도 많이 나왔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4월 지방종 제거 수술을 받아 의료 사고를 당했다고 주장하며 관련 사진을 게재했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늘과 실 자국, 그리고 멍이 들어있는 한예슬의 옆구리 모습이 담겨 충격을 줬다.


한예슬의 수술 병원 집도의는 "아차 했는데 벌써 뚫려 있었다"며 잘못을 시인한 바 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