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일)

첫 만남에 12분이면 호감남, 호감녀 결정된다

ⓒ gettyimages

첫 번째 데이트에 12분이면 ‘상대에 대해 호감을 가질지 아닐지에 대한 여부가 판가름 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첫 만남에서 상대에게 좋은 인상을 주기 위해선 12분이면 충분하다는 연구를 보도했다.

 

연구는 2,000명을 대상으로 첫 데이트 경험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답변을 통해 결론을 도출했다.

 

첫 만남에 있어 당신이 호감을 얻기 위해 해야 할 행동으로 미소(64%), 눈 맞춤(58%), 상쾌한 향기(45%), 좋은 목소리(25%), 깔끔한 옷차림(23%) 순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몸에서의 악취(59%), 입냄새(53%), 욕설(38%), 지저분함(36%), 무표정(33%) 순으로 상대방의 호감을 떨어뜨린다는 결과가 공개됐다.

 

또한 직접 만나기 전 SNS를 통하여 사람에 대한 정보를 미리 확인한다고 6%가 응답했다.

 

새로운 머리스타일, 향수, 네일케어는 여성들이 남성에게 호감을 얻을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지표이다.

 

외모 관리를 위해 5%의 남자는 수염을 다듬고 6%여자와 5%의 남자는 만남을 위해 다이어트를 한다.

 

심리학자 도나 돈슨(Donna Dawson)은 “청결한 위생 상태는 자존감을 드러내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인상을 줍니다. 또한 편안한 옷을 입으면 당신을 이완시키고 이것은 자신감을 심어주어 좋은 첫 인상을 남길 수 있다”고 조언했다.

 

또한 “눈 맞춤은 당신의 진실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상대방을 존중하고 있다는 표현이 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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