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보면 '오빠'라는 말 절로 나오는 '00년생' 꽃미모 남자아이돌 5인

인사이트좌측부터 워너원 배진영, 더보이즈 선우 / (좌) 온라인 커뮤니티 (우) Twitter '20000412_sw'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오빠는 나이가 아니라 신분이다"


본인보다 나이가 어린 남자 연예인에게 '오빠'라는 호칭을 사용하는 이유를 잘 설명하는 말이다.


나이는 어려도 존경스러울 정도로 멋진 이들도 많다. 그런 사람이라면 비록 본인보다 나이가 어리더라도 '오빠', '언니', '형', '누나'라는 호칭이 절로 나온다.


나이가 무색할 만큼 조각 같은 미모를 자랑해 누나 팬들마저 '오빠'라고 부르게 만드는 '00년생' 남자 아이돌 멤버들을 모아봤다.


1. 워너원 배진영


인사이트Facebook 'WannaOne.official'


2000년 5월 10일생인 워너원의 배진영은 잘생긴 외모는 물론이고,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시크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를 뿜어내며 누나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하지만 카메라만 꺼지면 제 나이와 어울리는 소년미 가득한 모습을 보여줘 반전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2. SF9 찬희


인사이트Twitter 'CHY_9900'


SF9의 막내 라인 찬희는 앳된 미모에서부터 풋풋한 매력을 뿜어낸다.


무대 아래에서는 영락없는 귀여운 10대 소년이지만 무대 위에 올라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때는 누구보다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준다.


3. NCT 해찬


인사이트Twitter 'chocolate_nct'


해찬은 짙은 쌍꺼풀에 오뚝한 콧대, 조막만 한 얼굴 등 완벽한 조각 미모로 누나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강렬한 인상 속에 숨겨진 그의 세상 해맑은 미소는 보는 이마저 웃음 짓게 만든다.


4. 아스트로 산하


인사이트판타지오뮤직


산하는 순정만화 속 남자 주인공을 연상케 하는 꽃미모로 소년미 넘치는 분위기를 뿜어낸다.


멤버들 중 가장 막내인 산하는 넘치는 애교와 '비글미'로 멤버 형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5. 더보이즈 선우


인사이트Twitter '20000412_sw'


올해 19살이 된 선우는 이미 완성형 미모를 자랑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눈에 띄게 잘생긴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범점할 수 없는 그의 꽃 미모에 벌써부터 많은 누나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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