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비주얼 아니었다"…뽀글머리한 원빈 50cm 코앞에서 본 팬들이 남긴 후기

인사이트Facebook '맥심티오피 Maxim T.O.P'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진심 비주얼 미쳤다…"


배우 원빈의 조각 미모를 눈앞에서 본 팬들이 일제히 감탄을 자아냈다.


지난 8일 맥심 티오피 출시 10주년을 맞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맥심 플랜트'에서 운영한 '맥심 티오피 팝업스토어'에 배우 원빈이 등장했다.


이날 원빈은 사전 응모를 통해 선정된 총 12명의 소수 팬과 함께 팬미팅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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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Facebook '맥심티오피 Maxim T.O.P'


팬들은 약 50cm 정도 거리를 두고 원빈과 같은 테이블에 앉아 눈을 마주하며 대화를 하는 등 특급 팬서비스를 누렸다.


또 원빈은 직접 팬들에게 각각 어울릴 것 같은 티오피 제품을 추천해주며 선물을 나눠주는 다정한 면모를 보였다.


팬들에 따르면 원빈의 눈부신 후광에 가슴이 쿵쿵 뛰었다는 후기다. 또 그가 생글생글 미소를 지을 때마다 사람이 맞는지 의심이 들 정도로 완벽 미모를 자랑했다.


'뽀글머리'에도 자체발광 미모를 뽐낸 원빈은 원조 조각미남이라는 타이틀을 보란 듯이 뽐내듯 우월한 자태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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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Facebook '맥심티오피 Maxim T.O.P'


원빈의 오랜 팬인 한 여성은 "원빈 오빠의 시계는 거꾸로 가나 봅니다"라며 20년이 지나도 변치 않는 방부제 비주얼에 놀라워했다.


한편 올해 42살인 원빈은 지난 2010년 영화 '아저씨'를 끝으로 여전히 여러 작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모델로 활동하는 브랜드 행사나 CF, 화보를 통해서만 간간이 근황을 알리고 있어 하루빨리 스크린에서 원빈의 얼굴을 보고 싶다는 팬들의 바람이 커지고 있다.


인사이트뉴스1, Instagram 'kyo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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