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과 14시간 함께 작업해봤던 제시가 공개한 BTS 실제 모습

인사이트(좌) Instagram 'jessicah_o' / (우) Twitter 'BTS_twt'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래퍼 제시가 '월드스타' 방탄소년단의 진짜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제시는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진행했다.


이날 제시는 방탄소년단과 14시간 함께 일했던 일화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먼저 제시는 미국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방탄소년단이 자랑스럽다며 치켜세웠다.


그러면서 "(방탄소년단) 실력이 좋아서도 그렇지만 실제로 팀워크가 정말 좋아서 잘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인사이트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시는 연예계 활동을 하면서 아이돌 그룹 멤버들이 서로 사이가 안 좋은 것을 자주 봐 왔다고 했다.


멤버끼리 너무 오랫동안 함께 있으면 당연히 서로 다투고 마음 상할 수도 있다는 제시. 하지만 제시가 본 방탄소년단은 달랐다.


그들과 14시간 함께 작업해본 적이 있다는 제시는 "(방탄소년단은) 진짜 사이가 좋다"며 "진짜 친한 친구들이었다"고 거듭 강조했다.


인사이트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시가 경험한 일화를 들은 팬들은 "역시 방탄소년단"이라며 입을 모아 칭찬하고 있다.


실제 방탄소년단은 2013년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여전히 함께 숙소 생활을 하고 있다.


보통 연차가 되거나 스케줄이 서로 다른 아이돌 그룹들은 각자 독립해 나가 사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방탄소년단은 지금까지 숙소 생활을 하며 돈독한 우정을 꾸려나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사이트YouTube 'radiodis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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