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C, 오리지널 치킨 통째로 들어간 신메뉴 '오리지널 버거' 출시

인사이트사진 제공 = KFC


[인사이트] 김천 기자 = 지금 KFC에 가면 신제품 '오리지널 버거 세트'를 무료로 업그레이드 받을 수 있다.


10일 KFC는 대표 메뉴 '오리지널 치킨'에 참깨 소스를 더한 '오리지널 버거'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어 신제품 '오리지널 버거'를 구매하는 이들에게 제품을 무료로 업그레이드해주는 '박스업'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고 덧붙였다.


신제품 오리지널 버거는 오리지널 치킨의 통살 필렛이 들어가 있는 프리미엄 버거다. 


버거에 사용된 오리지널 치킨은 11가지 허브를 사용한 치킨으로 소비자의 트렌드 변화에도 굳건히 자리매김해 온 KFC 대표 메뉴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KFC


덕분에 오리지널 버거에서도 오리지널 치킨의 친숙한 맛과 향을 느껴볼 수 있다. 거기에 추가된 특제 참깨 소스는 담백하고 고소한 맛을 선사한다. 단품 가격은 4,600원, 세트 가격은 6,400원이다. 


오리지널 버거 출시를 기념해 박스업 행사도 진행된다.


KFC 매장에 방문해 오리지널 버거 세트를 구매하는 고객들은 핫크리스피치킨 1조각, 텐더 1조각, 비스킷, 음료까지 포함된 버거박스로 무료 업그레이드 받을 수 있다. 행사는 오는 16일까지다.


KFC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친숙하면서도 새로운 맛을 제공하기 위해 오리지널 버거를 출시하게 됐다"면서 "그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온 오리지널 치킨의 새로운 모습을 즐겨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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