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사이 끼고 자면 잠이 솔솔 오는 '졸귀탱' 카카오프렌즈 바디필로우

인사이트카카오프렌즈 공식 온라인 스토어


[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카카오프렌즈가 여름밤 '꿀잠'을 도와줄 귀여운 바디필로우를 출시했다.


최근 카카오프렌즈가 출시한 '살롱드프렌즈필로우'가 카카오프렌즈 '덕후'들 사이에서 인기몰이 중이다.


베개와 비슷한 바디필로우는 늦은 밤에도 잠 못 이루는 이들을 위해 수면에 도움을 주는 쿠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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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kakaofriends_hongdae'


수면을 돕기 위해 'U자', '원형', '전신형' 등의 다양한 형태로 만들어지는 바디필로우는 배를 짓누르는 느낌으로 잠을 이루기 힘든 임산부에게도 좋다.


카카오프렌즈가 출시한 바디필로우는 일자형으로 다리 사이에 끼거나 베개 대신 활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찹쌀떡처럼 말랑말랑한 재질로 만들어진 해당 제품은 리틀 프렌즈의 얼굴을 활용해 더욱 귀여움을 자아낸다.


인사이트Instagram 'edgarlorentz'


인사이트Instagram '___kelly_22_'


파스텔톤 잠옷과 도트 모양의 수면 모자를 걸친 어피치와 라이언, 네오의 깜찍한 모습은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가격 또한 1만 8천원으로 크게 비싸지 않다는 평.


이번 주 눅눅한 장마가 다가오는 가운데, '쫀득말랑'한 카카오프렌즈 바디필로우를 장만해 불면증을 예방해보면 어떨까.


인사이트Instagram 'rani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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