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서 4900원 주면 먹을 수 있는 '딸기 듬뿍' 요거트 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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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최민주 기자 = 홈플러스가 한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고 상큼하게 날릴 수 있는 새로운 디저트를 준비했다.


밤낮으로 이어지는 더위에 입맛을 잃기 쉬운 여름에는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줄 달콤한 맛이 간절해지기 마련이다.


여기에 코끝을 찡긋하게 만드는 새콤함까지 함께 맛보고 싶다면 홈플러스 '딸기 요거트 케이크'가 안성맞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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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홈플러스 '몽 블랑제'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여름 시즌 디저트 딸기 요거트 케이크는 딸기와 요겉, 마스카포네 티라미수 크림이 조화를 이룬 제품이다.


맨 아래에는 상큼한 딸기 요거트가, 그 위에는 촉촉한 딸기 시트, 그리고 맨 위에는 부드러움이 일품인 진한 마스카포네 티라미수 크림이 올라가 있다.


케이크 맨 윗부분에는 눈을 연상하게 하는 슈가 파우더가 솔솔 뿌려져 있다.


핑크빛 요거트와 시트, 흰색 크림까지 어우러져 보기만 해도 새콤달콤한 맛이 상상된다. 냉장고에 넣어 차게 먹는 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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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케이크 한 스푼을 크게 떠 입에 넣는 순간 여름이 살살 녹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기분 좋은 상쾌함을 선사할 홈플러스 딸기 요거트 케이크는 개당 4,900원의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홈플러스 몽 블랑제 관계자는 "여름철 디저트로 상큼하고 시원함을 줄 수 있는 딸기 요거트 케이크를 개발해 어른은 물론 아이들도 함께 즐길 수 있을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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