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부르자마자 심사위원 경악시킨 13살 소녀

인사이트YouTube 'America's Got Talent'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13살 소녀가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관객뿐 아니라 심사위원까지 단숨에 매료시켰다.


지난 12일 방송된 '아메리카 갓 탤런트'에서는 13살 소녀 코트니 해드윈(Courtney Hadwin)이 지원자로 등장했다.


무대에 오른 코트니는 긴장했는지 연신 수줍은 모습을 보였다.


이날 코트니는 오디션 곡으로 블랙 크로우스의 '하드 투 핸들'을 선곡했다.


인사이트YouTube 'America's Got Talent'


전주가 흘러나오자 코트니는 리듬에 몸을 맡긴 듯 박자를 타며 흥겹게 춤을 추기 시작했다.


강렬한 눈빛과 표정으로 단숨에 무대를 압도한 코트니를 보고 놀란 심사위원은 노래가 시작되자마자 경악을 금치 못했다.


작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파워풀한 가창력에 심사위원들은 입이 떡 벌어진 채 감탄사를 내뱉었다.


관객들은 노래가 시작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모두 기립해 박수를 보냈고 냉정한 심사로 유명한 심사위원도 눈을 동그랗게 뜬 채 코트니를 바라봤다.


인사이트YouTube 'America's Got Talent'


노래가 끝나고 심사위원 하위 멘델은 예선을 거치지 않고 생방송에 진출할 수 있는 결승전 직행 티켓 '골든 버저'를 눌렀다.


코트니 해드윈의 오디션 영상은 14일 기준 조회수 440만 회를 넘어서는 등 국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YouTube 'America's Got Tal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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