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저링 수녀 귀신 주연의 '역대급' 공포 영화 '더 넌' 예고편

인사이트Facebook 'CJCGV'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많은 이들을 심장마비 일으키게 만든 영화 '컨저링2' 속 수녀 귀신 '발락'이 돌아온다.


지난 6일 CGV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공포영화 '더 넌'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화 '더 넌'은 '컨저링2'의 스핀오프 버전으로 컨저링2, 애나벨 그 이전의 과거를 배경으로 한다.


영화는 젊은 수녀의 자살 사건을 수사하러 수도원을 찾은 신부가 수도원에 감도는 악령의 기운을 감지하고 이와 맞서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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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저링' 영화 특유의 섬뜩하면서도 소름 끼치는 분위기는 예고편에서부터 심장을 움켜쥐게 만들 정도의 공포감을 심어주고 있다.


앞서 '컨저링 2'에서 수녀 귀신 '발락'은 압도적인 비주얼로 영화 중간마다 장소를 가리지 않고 갑자기 튀어나와 관객들의 가슴을 쓸어내리게 했다.


하지만 영화가 끝날 때까지 어떤 사연이 있어 소녀 앞에 나타났는지 알려주지 않은 채, 그저 '발락'이라는 이름을 부르자 소멸해버려 그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그런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해 이번 영화에서는 '발락'에 대한 보다 자세한 이야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공포영화계의 한 획을 그은 컨저링 유니버스의 또 하나의 영화 '더 넌'은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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