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명적 '귀여움'으로 주인보다 인기 많은 스타들의 반려견 6마리

인사이트MBN '비행소녀'


[인사이트] 최민주 기자 = 최근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작고 소중한' 존재들이 있다. 스타들이 아닌, 그들의 반려견이다.


스타들의 일상에 관심이 많은 팬들은 자연히 SNS에 공개되는 잔망스러운 강아지들에게도 애정을 쏟기 마련이다.


그저 사람들이 키우는 동물이 아닌 가족의 일원으로 인정받으며 스타는 물론 이를 바라보는 팬들까지 '힐링'하게 만드는 사랑스런 반려견들을 소개한다.


1. 박기량 - 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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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mong2_mom'


방송에 등장한 순간부터 치명적인 깜찍함으로 팬들의 심장을 저격하고 있는 몽이는 요즘 가장 '핫'한 스타가 됐다.


조그마한 솜뭉치같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사랑스러움은 '엄마' 박기량 뿐 아니라 일상에 지친 팬들의 피로까지 단번에 날아가게 한다.


2. 강민경 - 흊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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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iammingki'


북슬북슬한 흰 털로 덮여 마치 인형같은 다비치 강민경의 반려견 '흊찌'는 '휴지'를 더 귀여운 느낌으로 바꿔 이름을 지었다.


강민경이 외출을 할 때마다 시무룩해 보이는 까만 눈동자로 빤히 바라보며 쉽게 발걸음을 떼지 못하게 하는 애처로운 매력이 있다.


3. 박명수 - 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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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minlovesyou'


박명수가 '둘째 딸'이라고 부르는 강아지 '포도'는 츤데레 아빠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가족의 일원으로 살고 있다.


둥실둥실 솜사탕 같은 외모로 박명수의 마음까지 녹이며 그를 다정한 '딸바보'로 만들었다.


4. 키 - 꼼데, 가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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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bumkeyk'


독특한 패션 감각을 뽐내는 샤이니 키의 반려견 '꼼데'와 '가르송'은 주인을 닮아 세련된 매력을 가진 푸들이다.


키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꼼데, 가르송과 함께한 일상 사진을 올릴 때면 팬들은 두 반려견의 이야기를 더 많이 할 정도로 무한한 애정을 보내고 있다.


5. 태연 - 진저, 제로


인사이트진저


인사이트제로 / instagram 'taeyeon_ss'


태연이 입양한 '진저'는 우수에 찬 눈망울과 새카만 털이 매력적인 블랙 푸들이고 '제로'는 진저보다 북슬북슬한 털을 가진 실버푸들이다.


태연과 산책하는 걸 가장 좋아하며 두 강아지 모두 태연이 심적으로 힘들 때 큰 위로가 된 존재들이다.


6. 경리 - 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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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gyeongree'

고양이같은 외모를 가진 경리는 자신과는 조금 다른 매력의 크고 늠름한 강아지 '시로'를 키운다. (여자아이다!)


차우차우 믹스견인 시로는 엄마 경리 곁에 꼭 붙어 떨어질 줄 모르는 애교 많고 정 많은 모습으로 팬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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