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일)자 '방탄' 뷔가 팬사인회서 얼굴 찌푸리며 '고통' 호소한 사연

인사이트Instagram 'taehyungsi'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방탄소년단의 뷔가 팬사인회에서 어리숙한 모습으로 팬들을 웃게 만들었다.


2일 서울 상암동에서는 가장 핫한 보이 그룹 방탄소년단의 팬사인회가 열렸다.


이날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팬클럽 '아미'와 만날 생각에 들뜬 모습이었다.


특히 뷔는 아미와의 만남이 즐거워 많이 흥분한 것처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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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뷔는 팬사인회 도중 물을 마시다, 실수로 얼굴에 물을 쏟아버렸다.


본판이 잘생겨 '세계 미남 1위'까지 올랐던 뷔는 메이크업이 하나도 신경쓰이지 않는 듯 휴지로 얼굴을 슥슥 닦았다.


하지만 문제는 물이 뷔의 코로 들어가면서 발생했다.


뷔는 코에서 통증이 느껴져 괴로운 듯 얼굴을 최대한 찌푸렸다.


팬들은 허당기 넘치는 이 모습마저도 "귀엽다"며 뜨겁게 환호했지만, 뷔는 현장에서 한동안 고통에 몸부림(?)쳤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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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방탄소년단은 정규 3집 'LOVE YOURSELF 轉 Tear'로 '빌보드 200'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한국 가수 최초로 거머쥔 빌보드 기록이다.


방탄소년단은 한국에서도 벌써 '7관왕'에 오르며 파죽지세 행보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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