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해체 후 '대학생'으로 돌아간 혜림의 중간고사 인증샷

인사이트Instagram 'wg_lim'


[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원더걸스 해체 후 연예인에서 평범한 대학생으로 돌아가 중간고사를 준비하는 혜림의 모습이 전해졌다.


17일 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짧은 글과 함께 열심히 공부한 흔적이 담긴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혜림이 중간고사를 준비하며 공부한 결과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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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 용지는 흰 부분이 거의 보이지 않을 정도로 꽉 차 있는 검은 글씨와 군데군데 칠해진 노란색 색연필로 칠해져 있다.


다섯 면이 빼곡하게 차 있는 글씨는 깨알 같은 크기가 변하지 않은 채 흔들림 없는 글씨를 보여줘 혜림이 얼마나 집중해서 공부했는지를 보여주는 듯하다.


혜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커뮤니케이션학과에 수시로 합격해 17학번 새내기로 대학 생활을 시작했다.


인사이트Instagram 'wg_lim'


학업에 매진하는 모습을 자신의 SNS로 꾸준히 올려 대학에서의 일상을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팬들은 학업에 열심히 참여하는 혜림에 모습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있다.


한편 혜림은 대외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그동안 누리지 못한 대학교 생활을 맘껏 즐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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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영 기자 ha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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