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쪽같은 이상형 가진 디카프리오가 새롭게 만나는 '97년'생 모델 미모

인사이트Ayyildiz swimwear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금발'의 미녀 '모델'만 고집하는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


지난 1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디카프리오와 그의 새로운 애인 카밀라 모로네(Camila Morrone)가 달달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른 이들의 이목을 신경 쓰지 않고 트레이닝복의 편안한 차림으로 당당히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여느 연인들처럼 딱 붙어 길을 걷는다거나 자연스레 뽀뽀를 하는 등 애정표현을 아끼지 않았다.


인사이트(좌) Instagram 'camimorrone', (우) Ayyildiz swimwear


그간 디카프리오는 '금발+모델'이라는 대쪽같은 취향으로 대중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새로운 사랑도 마찬가지였다. 디카프리오가 열애를 인정한 이번 여자친구 또한 금발의 모델이었던 것.


디카프리오와 열애설이 터진 모델 모로네는 아르헨티나 출신 모델로 현재 미국에서 모델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97년생인 모로네는 올해 만 20살로 43세인 디카프리오와 무려 23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당당히 연인으로 발전했다.


인사이트Instagram 'camimorrone'


지난해 12월부터 만남을 이어온 디카프리오와 모로네는 지난 14일 코첼레 페스티벌에서 에미넴의 공연을 함께 관람하던 중 파파라치 사진이 찍혔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모로네가 남자친구 디카프리오를 끌어안고 수차례 입을 맞추며 애정을 표현해 막 사랑을 시작한 연인들의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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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camimorrone'


인사이트(좌) Instagram 'camimorrone', (우) Ayyildiz swimwear


인사이트Instagram 'camimorr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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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기자 na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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