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최강 뮌헨서 무려 9년간 함께 뛴 '세계 탑 클래스' 절친 선수

인사이트FaceBook 'UEFA Champions League'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2017/2018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의 4강 진출팀이 모두 확정된 가운데 독일 뮌헨의 유명 듀오 '로베리(로벤과 리베리)'가 주목을 받았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Champions League) 공식 페이스북은 FC 바이에른 뮌헨의 거장 '아르연 로벤'과 '프랑크 리베리'의 9년 우정의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바이에른 뮌헨의 상징인 아르연 로벤과 프랑크 리베리는 각각 지난 2009년, 2007년 뮌헨과 계약을 맺었다.


로벤은 9시즌째 뮌헨에서 뛰었으며, 리베리는 무려 11년째 리그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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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9년이 넘게 뮌헨 유니폼을 입고 호흡을 맞춰왔으며 남다른 팀워크를  과시해왔다.


지난 12-13시즌 로벤과 리베리는 유프 하인케스 감독과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 리그, 독일 분데스리가, DFB(독일 축구협회) 포칼의 우승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


미드필더인 두 사람의 이름을 합펴 '로베리'라는 듀오 이름이 결성될 정도였다.


실제 두 선수의 친분과 우정도 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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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와중 최근 유럽 축구 연맹 챔피언스리그 공식 페이스북에는 두 사람의 오랜 인연을 축하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로벤과 리베리가 지난 9년간 함께 훈련하고 리그에서 활약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


축구계 전설로 불리는 조합 '로베리'의 훈훈한 우정이 담긴 사진을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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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형인 기자 hyungi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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