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날, 영국 컨템포러리 '리스' 정식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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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현지 기자 =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새롭게 선보인 영국 컨템포러리 '리스'가 국내에 정식 론칭했다. 


'리스'는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여성복 매장,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남성·여성복, 신세계 센텀시티점에 남성복 매장 등 현재까지 모두 4개 숍에서 론칭됐다. 


최근 2018 S/S 론칭 행사에서는 '리스'가 전개하는 남녀 컬렉션을 한자리에 모았다. 


특히 고전 영화와 미술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룩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의상을 선보이며 브랜드 DNA라고 볼 수 있는 맞춤복 기술도 디자인에 적용됐다.


'리스'는 영국 커스터마이징 브랜드로 시작해 '합리적인 럭셔리'를 추구하는 브랜드다. 


해외 컨템포러리 브랜드 상품과 비교했을 때 약 70% 저렴하다. 


신세계인터내셔널 관계자는 "가성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비 트렌드를 적극 반영해 국내 컨템 시장에서 '리스'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봤다"고 설명했다. 


이어 "추후 주요 유통채널 위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현지 기자 hyunji@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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