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오보 레터링 슈즈, 1달 만에 초도 물량 70%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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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브랜드 로고나 슬로건 등을 담은 레터링 패션이 트렌드로 부상했다.


그러면서 레터링 디자인이 의류부터 가방, 액세서리에 이어 신발에서까지 번지고 있다.


이제는 브랜드 로고에서 확대되어 브랜드의 슬로건 혹은 자신의 신념이나 패션 상태를 직관적으로 나타내는 문구를 담은 레터링 디자인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이와 같은 인기로 ABC마트의 레이디스 슈즈 브랜드 '누오보(NUOVO)'에서 선보인 레터링 슈즈 '레테라' 시리즈는 출시 약 한 달 만에 초도 물량의 70%가 판매됐다. 이는 무려 1만 4,000켤레에 달한다.


화이트 컬러는 초도 물량의 90% 이상 판매되며 추가 주문 재생산에 돌입한 상태다.


편지라는 뜻을 지닌 이태리어에서 제품명을 따온 '레테라' 시리즈는 신발 끈과 아웃솔에 레터링 디자인을 적용해 유니크한 감성이 돋보인다.


경량 아웃솔을 사용해 가볍고 편안한 착화감을 주며 레터링 디테일이 가미된 신발 끈이 있는 스니커즈 '레테라'와 신발 끈이 없는 슬립온 '레테라-S' 등 총 2가지 타입으로 출시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스니커즈 화이트, 핑크, 그레이, 슬립온은 블랙, 화이트, 라이트 베이지 각각 3가지 컬러가 있다.


심연주 기자 yeonju@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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