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페르가X알렉사청' 론칭…"알렉사청 오늘(29일) 서울 방문"

인사이트수페르가


[인사이트] 김현지 기자 = 지난 15일 미국 LA에서 진행된 '수페르가X알렉사청' 론칭 행사를 마친 알렉사청이 서울을 방문한다. 


29일 수페르가는 영국 패션 디자이너이자 모델 겸 방송인인 알렉사청이 오늘 오후 5시 분더샵 청담점에서 프레스와의 만남 이후 새로운 'Superga and ALEXACHUNG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소비자들은 올 봄과 여름을 맞아 알렉사청이 직접 디자인한 스니커즈 컬렉션을 볼 수 있게 된다. 


알렉사청은 수페르가의 클래식한 실루엣에 다양한 소재와 색상을 가미했다.


면, 사틴 등의 소재에 버건디, 하늘색 등과 같은 색상을 얹은 결과 클래식하고 로큰롤적인 알렉사청의 감성과 수페르가의 클래식한 감성이 잘 조화된 컬렉션이 탄생했다는 평이다. 


알렉사청은 한 인터뷰를 통해 "어린 시절 어머니도 수페르가를 신으셨고 자연스럽게 수페르가는 클래식한 데일리 패션 아이템으로 오랜 시간 나와 함께했다"며 협업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앞서 지난 2011년 알렉사청은 수페르가와의 캠페인을 시작으로 전 세계 유명 브랜드와 다양한 협업을 진행해왔다.  

 

'위대한 여성을 위한 위대한 옷을 만드는 것'을 핵심 가치로 둔 알렉사청은 지난해 본인의 이름을 건 브랜드도 론칭했다. 


김현지 기자 hyunji@insight.co.kr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