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콘비 내린다"…극강 호러 영화 '곤지암' 개봉 첫 날 박스오피스 1위

인사이트영화 '곤지암'


[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공포물의 새로운 역사를 쓸 영화 '곤지암'이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선점했다.


2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곤지암'은 개봉일인 전날 하루 동안 19만 7,567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26만 5,804명이다.


영화 '곤지암'은 섬뜩한 괴담으로 둘러싸인 곤지암 정신병원으로 7명의 친구가 공포 체험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미국 CNN이 선정한 세계 7대 소름 끼치는 장소로 꼽힌 곤지암 정신병원. 이곳을 방문한 친구들은 곤지암을 둘러싼 괴담의 실체를 알아내기 위해 이곳저곳을 살펴본다.


인사이트영화 '곤지암'


그러던 그들에게 상상도 못 한 기이하고 공포스러운 일들이 실제로 일어나기 시작한다.


과연 이들 7명은 무사히 살아 곤지암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까.


극강의 공포로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던 '곤지암'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린 가운데, 계속해서 흥행 질주를 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15세 관람가며, 러닝타임은 94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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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효정 기자 hyoj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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