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인트' 무대인사서 심쿵 오빠미 뽐낸 '유정선배' 박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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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배우 박해진이 차원이 다른 무대인사로 관객들을 '심쿵'하게 했다.


영화 '치즈인더트랩' 유정 역을 맡아 여심을 설레게 하고 있는 배우 박해진이 개봉 2주 차를 맞아 부산, 대구 등지를 오가며 무대인사를 진행했다.


박해진은 최근 차기작 드라마 사자 촬영으로 빡빡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을 일일이 찾아다니며 전무후무한 팬서비스를 선보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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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치즈인더트랩'은 역대 개봉 영화 최초로 관객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무대인사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평소에도 '팬바보'로 알려진 박해진은 이번 치인트 무대인사에서 객석에 다가가 직접 사진을 찍고 팝콘을 나눠주거나 서슴없이 악수를 나누는 등 아낌없는 팬서비스로 눈길을 끌었다.


제작사 관계자는 "박해진 배우가 드라마 촬영으로 무척 바쁜 가운데서도 '치즈인더트랩'에 대한 큰 애정으로 관객들 하나하나와 마주하며 무대인사를 진행하고 있어 관객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추억을 만들어주고 있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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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메가히트 원작 웹툰을 스크린에 옮긴 '치즈인더트랩'은 모든 게 완벽하지만 베일에 싸인 선배 유정(박해진 분)과 평범하지만 매력 넘치는 여대생 홍설(오연서 분)의 아슬아슬한 로맨스를 그린 '로맨스릴러' 영화다.


탄탄한 원작 스토리에 더해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배우들의 총출동하면서 입소문을 타고 관객들의 눈도장을 찍는 중이다.


황규정 기자 kyoojeo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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