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치즈인더트랩' 부산+대구마저 삼켰다…개봉 2주차 무대인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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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순끼 작가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 '치즈인더트랩'이 개봉 2주차 부산과 대구마저 삼키며 흥행몰이에 나섰다.


26일 제작사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는 영화 '치즈인더트랩' 배우진들이 개봉 2주차 부산과 대구 지역 총 12곳 극장을 찾아 설렘과 뜨거움이 가득한 무대인사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밝혔다.


만화 찢고 나온 영화라는 찬사가 쏟아지고 있는 영화 '치즈인더트랩'은 모든게 완벽하지만 베일에 싸인 유정 선배와 반도의 흔한 여대생 홍설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개봉 2주차 주말 부산과 대구 무대인사는 극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와 영화 '치즈인더트랩' 주역 박해진, 오연서, 박기웅, 산다라박, 김현진의 끈끈한 팀워크와 화끈한 팬 서비스로 시종일관 유쾌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먼저 유정 선배 역의 박해진은 "부산, 대구 날씨가 굉장히 뜨거운데 여기 계신 여러분들 덕분에 더욱 뜨거워진 거 같다"며 관객석을 직접 오가며 인사를 나누는 것은 물론 관객에게 직접 팝콘을 나눠주고 함께 셀카를 찍으며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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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설 역의 오연서 역시 "영화 재미있게 보시고 생생한 후기 남겨주시길 바란다"며 관객들에게 거리낌 없이 다가가 는 친밀한 팬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번 무대인사는 박해진과 산다라박의 고향인 부산과 그 어떤 지역보다 큰 환호를 보내준 대구에서 이루어져 더욱 뜻 깊은 의미를 남겼다.


다섯 배우가 관객들에게 경상도 사투리로 인사를 건네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가운데, 실제 배우들의 고등학교 후배들과 초등학교 후배들을 만나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처럼 영화 '치즈인더트랩'이 서울과 경인 지역 무대인사에 이어 부산과 대구 무대인사까지 성황리에 마치며 장기 흥행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설렘과 뜨거움으로 가득했던 부산과 대구 무대인사를 성황리에 마친 영화 '치즈인더트랩'은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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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훈 기자 ho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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