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서 관객들 눈물샘 자극하며 '신스틸러' 등극한 아역 배우

인사이트손예진 인스타그램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한국판 '지금 만나러 갑니다'가 연일 흥행 가도를 달리며 개봉 7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신스틸러'로 떠오른 인물이 있다.


바로 '지금 만나러 갑니다'에서 처음 아역 배우로 활동을 시작한 김지환 군이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는 '지금 만나러 갑니다'에서 독보적인 연기력으로 관객들을 압도한 아역 배우 김지환 군에 대한 칭찬이 줄을 잇고 있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에서 소지섭과 손예진의 아들로 출연하는 김지환 군은 엄마를 떠나보내고 싶지 않은 어린아이의 순수함을 군더더기 없이 잘 연기했다.


인사이트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또 풍부한 감수성과 특유의 세밀한 감정선으로 영화에서 감초 같은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특히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한 오열 연기는 수십 년 연기 생활을 한 배우들에 못지않았다는 후문이다.


영화 개봉 직후 단번에 연기력을 인정받은 김지환 군은 누나, 형, 이모, 삼촌 등 모든 연령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팬층도 생겼다.


실제 영화를 본 관객들은 "이번 영화의 신스틸러다", "애기 때문에 펑펑 울었다", "아역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움" 등 김지환 군의 연기력에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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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동고동락하며 김지환 군의 엄마, 아빠로 연기 호흡을 맞춘 손예진과 소지섭 또한 김지환 군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손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지환 군과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찍은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소지섭 또한 무대인사 내내 아들 역할을 한 김지환 군의 손을 꼭 잡고 챙겨주는 모습으로 팬들의 찬사를 이끌어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아역 배우인 만큼 앞으로 또 팬들에게 어떤 감동과 기쁨을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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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기자 na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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