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순간 눈물 펑펑 흘리는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명대사 10

인사이트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1년 전 죽은 아내가 비 소식과 함께 내 눈앞에 등장한다면 과연 꿈만 같을까, 아니면 다시 떠날까 봐 무서울까.


현실에서는 상상도 못 할 일이 기적처럼 일어난 한 남자가 있다. 바로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주인공 우진이다.


사랑하는 아내 수아(손예진 분)를 먼저 보낸 우진은 홀로 초등학교 1학년 아들 지호(김지환 분)를 키우며 살아간다.


인사이트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그 쉬운 계란프라이도 제대로 못 하고 셔츠 단추조차 엇갈려 끼우기 일쑤인 우진은 매일 아내 수아를 그리워한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비오는 날 돌아오겠다고 약속한 수아가 진짜 기적처럼 우진을 찾아왔다. 다만 모든 기억을 잊은 채.


첫 만남, 첫 데이트, 첫 행복, 첫사랑의 순간을 하나씩 되짚어보는 두 사람의 모습은 보기만 해도 눈물이 쏟아진다.


아래 가슴 미어지는 두 사람의 러브 스토리를 담은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명대사를 모아봤다. 


1. 아무 걱정하지 마 우린 잘 할 거야 그렇게 정해져 있어


인사이트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2. 귀신이면 어때? 엄마잖아!!


인사이트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3. 수아야 미안해 진짜 행복하게 해주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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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다려 주세요, 지금 만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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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나는 청소를 잘한다...나는 빨래를 잘한다...나는...


인사이트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6. 나의 모든 시간을 사랑합니다. 즐거운 인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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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엄마는 100년을 살았어도 지호 없이는 행복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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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장마 오면 엄마가 오잖아!!


인사이트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9. 네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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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엄마, 아빠가 우리 지호를 만들기 위해 만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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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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