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 '장윤주' 브랜드 모델로 전격 발탁

인사이트유니클로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유니클로가 새로운 뮤즈로 모델 장윤주를 발탁했다.


유니클로는 모델 장윤주가 21년 동안 대한민국 최고의 모델로 활동하면서 본연의 스타일을 잃지 않고 도전을 멈추지 않는 진취적인 모습이 브랜드와 부합하여 모델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실제로 장윤주는 유니클로의 다양한 행사에 참석하며 런웨이에도 서는 등 유니클로와 꾸준히 인연을 맺어왔다.


장윤주는 "다양한 활동을 즐기는 만큼 활동하기 편안하면서도 나만의 개성을 살려주는 옷을 선호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좋은 소재로 입는 사람의 움직임을 생각한 유니클로 옷을 즐겨 입어 왔다. 옷장의 80%가 유니클로 옷일 정도로 나뿐만 아니라 딸, 남편까지 즐겨 입는 등 우리 가족의 라이프웨어 그 자체인 브랜드"라고 덧붙였다.


또한 "일상뿐만 아니라 화보촬영, 런웨이, 런칭 행사 등 많은 시간을 함께 해왔고 평소 너무나도 애정하는 브랜드라 앞으로의 활동이 무척 기대된다"고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장윤주 모델 발탁에 대해 유니클로 관계자는 "장윤주 씨가 커리어와 삶에 대해 열정적으로 도전해 나가는 모습이 유니클로와 잘 맞는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유니클로의 로열 유저로서 브랜드의 철학을 깊이 이해하고 있어 누구보다 유니클로 라이프웨어를 잘 전달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심연주 기자 yeonju@insight.co.kr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