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과 싱크로율 100% 자랑하는 영화 '치즈인더트랩' 실시간 리얼 후기

인사이트영화 '치즈인더트랩'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따뜻한 봄 날씨에 연인 또는 친구와 보기 좋은 로맨스 영화 '치즈인더트랩'이 개봉했다.


화이트데이인 오늘(14일) 3월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힌 영화 '치즈인더트랩'이 베일을 벗었다.


영화는 원작 캐릭터와 소름 돋는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배우진을 꾸려 제작 단계부터 뜨거운 기대를 모은 바 있다.


하지만 영화 '치즈인더트랩'은 실제로 영화를 본 관객들 사이에서 엇갈린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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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관객은 "시간 가는 줄 모를 정도로 지루하지 않았다"며 "재밌는 스토리와 함께 눈도 덩달아 같이 호강했다"고 호평했다.


이 외에 "'웹툰'과 딱 맞아떨어지는 싱크로율이다"라며 원작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출연진들에 극찬을 보내는 이들도 있었다.


하지만 일부 관객들은 웹툰의 긴 이야기를 2시간으로 압축하기에 한계였던 것 같다며 다소 아쉬웠다는 평을 남기기도 했다.


실제로 한 관객은 "캐스팅에만 공들인 것 같다"면서 "주인공들의 로맨스가 조금 더 있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고 스토리 전개에 대해 아쉬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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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치즈인더트랩'은 모든 게 완벽한 유정 선배와 평범하지만 매력 넘치는 여대생 홍설의 두근두근하면서도 아슬아슬한 로맨스를 그린다.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 '치즈인더트랩'은 웹툰의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드라마에 이어 영화로까지 제작됐다.


개봉하자마자 관객들의 엇갈린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영화 '치즈인더트랩'이 흥행 가도를 달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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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해리 기자 haeri@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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