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앞당겨 4월 27일 개봉하는 '어벤져스3' 새 스틸컷 대방출 (사진)

인사이트Facebook 'marvelstudios'


[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마블의 야심작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새로운 장면이 포착됐다.


지난 13일(현지 시간) 마블 스튜디오는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새로운 스틸컷 9장을 공개했다.


이번에 추가로 공개된 스틸컷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 출연하는 22명의 슈퍼히어로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 속, 폐허가 된 도심 한복판에서 닥터 스트레인지와 변신 전의 토니 스타크, 브루스 배너 등은 함께 어딘가를 바라보며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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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 중 막내인 스파이더맨은 달리는 버스에 매달려 있는 모습이다. 블랙 팬서, 와칸다와 함께 있는 캡틴 아메리카와 윈터 솔져, 블랙 위도우 등도 보인다.


아웃사이더 로키는 이번에도 역시나 홀로 서 있는 반면 로키의 형 토르는 로켓, 그루트 등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멤버들과 함께 있다.


그 외 '블랙 팬서' 슈리와 '아이언맨' 제임스 등도 엿볼 수 있다. 우주 최강의 빌런 타노스의 모습이 선명하게 담긴 스틸컷이 특히 눈길을 끈다.


할리우드 영화 사상 모든 장면을 아이맥스(IMAX) 카메라로 촬영한 최초 작품이라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공개된 스틸컷만으로도 선명한 화질과 생생한 현실감을 안겨주는 가운데, 22명에 달하는 슈퍼히어로들이 역대 최강의 빌런 타노스와 어떤 대결을 펼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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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마블의 '어벤져스' 멤버들과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멤버들이 힘을 합쳐 우주 최강의 원석 '인피니티 스톤'을 차지하려는 빌런 타노스와 전쟁을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 과정에서 몇몇 히어로는 죽음을 맞이하는 등 큰 희생이 뒤따를 것으로 예고되기도 했다.


한편 영화는 애초 개봉 예정일이었던 5월 4일에서 일주일 앞당긴 오는 4월 27일로 전 세계 동시 개봉을 확정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 이어 내년 5월에는 '어벤져스 4'가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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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효정 기자 hyoj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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