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로 데려다주겠다는 박보검 말에 입이 귀에 걸린 대전 핑클 자매들 (영상)

인사이트JTBC '효리네 민박2'


[인사이트] 이하영 = '효리네 민박2' 잘생긴 알바생 박보검의 차량 서비스에 대전 핑클 자매들이 환호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2'에서는 박보검이 민박집 특별 알바생으로 등장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모두의 환호 속에 민박집에 첫발을 디딘 박보검은 민박집 식구들과 함께 정답게 아침 식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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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치고 이상순은 대전에서 온 자매들을 위해 택시 구하기에 나섰지만 "택시들이 잘 안나오네"라며 난감해한다.


분위기가 싸하게 가라앉은 순간 박보검이 조심스레 "제가 데려다줄게요"라고 첫 알바 업무에 시동을 걸었다.


택시 섭외 실패에 방금 전까지 세상 잃은 표정을 짓던 핑클 자매들은 박보검이 데려다준다며 "불편하진 않죠?"라고 묻자 "그럴 리가요"라며 방긋 웃어 보여 시청자들을 배꼽 잡게 만들었다.


자매들의 비글미 넘치는 반응에 이효리는 "애들 입이 여기까지 찢어졌다"고 놀렸고 이상순 역시 "기사님이 정 안 되면 전화하라고 하셨는데?"라고 짓궂은 농담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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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순의 농담에 순간 동공 지진을 일으켰던 핑클 자매는 "아니에요~"라고 말하며 웃음으로 얼버무려 박보검과의 차량 데이트(?)를 사수했다.


자매들의 데이트에 삼촌 손님이 "우리 친구들 계 탔네?"라며 축하의 말을 이어가며 효리네 민박집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보여주기도 했다.


처음 타보는 차에 잠시 익숙지 않은 모습을 보였던 박보검은 이내 안정적인 운전 솜씨로 '보검 카'를 운전해 안방극장에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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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영 기자 ha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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