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온다"…싱어송라이터 '샘 스미스' 10월 첫 내한 공연

인사이트Instgram 'samsmithworld'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세계적인 팝스타 샘 스미스(Sam Smith)가 올 10월 드디어 한국 팬들과 만난다.


28일 현대카드는 페이스북 공식 계정을 통해 샘 스미스가 오는 10월 9일 슈퍼콘서트를 위해 내한한다고 알렸다.


샘 스미스도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더 스릴 오브 잇 올(The Thrill Of It All)' 아시아 투어 개최 확정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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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스미스는 아시아 투어 일정이 담긴 사진과 함께 "아시아! 여러분들을 위한 공연 개최를 발표하게 돼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기쁘다. 10월에 함께 노래하자(Asia! incredibly excited to announce some shows for you. Let's sing together thin October)"이라는 글을 남겼다.


현대카드와 샘 스미스의 공지에 따르면 그의 내한 공연은 10월 9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릴 예정이다.


현대카드는 예매 일정과 예매처 등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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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스미스의 아시아 투어는 오는 10월 2일 싱가포르, 5일 필리핀을 거쳐 한국에 도착 후, 12일 일본 도쿄, 15일 오사카, 28일 태국에 방문하는 일정으로 구성돼 있다.


한편, 대체할 수 없는 감미로운 음색과 감성으로 유명한 샘 스미스는 지난 2014년 데뷔한 영국 싱어송라이터로, 히트곡 'I'm not the only one'과 'Stay with me' 등으로 유명하다.


지난해 11월 두 번째 정규 앨범 '더 스릴 오브 잇 올'을 발표했다.


황비 기자 be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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