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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부터 황홀"···강동원 인생샷으로 가득 채워진 '강동원 영화관'

왕십리 CGV에 새로 생긴 '강동원관'이 개장과 함께 여성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인사이트Twitter 'dwfanunion'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CGV 왕십리점에 새로 생긴 '강동원관'이 개장과 함께 영화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14일 서울 왕십리 CGV에는 강동원 데뷔 15주년을 기념한 '강동원관'이 생겼다.


'강동원관'은 강동원 데뷔 15주년을 기념해 2월 14일부터 28일까지 2주간만 운영되는 이벤트성 연예인 상영관이다.


현재 '강동원관'에서 영화를 보고자 하는 많은 여성팬들이 예매에 열을 올리고 있다.


해당 상영관은 입구에서부터 강동원의 사진들로 꾸며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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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Facebook 'cgvwangsimni'


상영관 내부로 들어서면 강동원의 '꽃미모' 사진들이 한쪽 벽을 가득 채우고 있다.


영화를 보기에 앞서 강동원의 미모를 감상할 수 있다는 기쁨에 많은 여성 관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강동원관'에서 보는 관객들에 한해 강동원의 사진이 담긴 포토 티켓도 얻을 수 있다.


한편 해당 상영관 개장 당일, 강동원 주연의 신작 '골든슬럼버'가 개봉했다.


영화 '골든슬럼버'는 대통령 후보 암살사건 용의자로 지목된 착하고 성실한 택배기사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영화에서 한순간에 암살범이 된 순박한 택배기사로 분한 강동원은 억울한 누명을 쓴 이후 변화하는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해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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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witter 'dwfanun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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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영화 '골든슬럼버'


"시간 순삭, 이젠 믿고 보는 강동원"···오늘(14일) 개봉한 '골든슬럼버'의 실시간 반응배우 강동원 주연의 '골든슬럼버'가 개봉 첫날 흥행 청신호를 켰다.


"오는 밸런타인데이(2월 14일)에 '강동원 영화관' 생긴다"다가오는 밸런타인데이(2월 14일)에 '강동원 영화관'이 개장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최해리 기자 haeri@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