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스호텔, 대구 관광지 즐길 수 있는 '올 인클루시브 패키지' 출시

인사이트대구 프린스호텔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대구 프린스호텔에서는 설 연휴를 앞두고 대구의 주요 관광지를 손쉽게 즐길 수 있는 '대구 올 인클루시브 패키지'를 3월 31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서문시장, 이월드, 아쿠아리움 등 대구를 대표하는 관광 명소가 연계되어 쇼핑, 음식, 엔터테인먼트를 한 번에 즐기기 좋다.


'대구 올 인클루시브 패키지'는 스탠다드 객실 1박, 조식(2인), 2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 대구이월드 야간 자유이용권(2매), 대구 얼라이브 아쿠아리움 입장권(2매) 혜택으로 구성됐다.


온누리 상품권은 대구 서문시장 외에도 전국의 모든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서 현금처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대구 이월드는 30여개의 어트랙션을 비롯해 83타워, 코코몽 눈빛마을, 튜브 눈썰매장 등이 있어 데이트 코스나 아이들을 위한 나들이 코스로도 인기가 높다.


이 밖에도 대구 얼라이브 아쿠아리움에서는 희귀한 해양 동물과 수중 공연 등을 관람하며 색다른 추억을 쌓을 수 있다.


패키지 가격은 일자별 상이하며 17만 7,100원부터다. 2월 19일까지는 설 연휴 특전으로 패키지 예약 시 1만 1천원을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김민수 기자 minsu@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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