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들 눈물 펑펑 쏟게 만들었던 웹툰 '죽음에 관하여' 속 명대사 9

인사이트instagram 'hyunojung'


[인사이트] 백다니엘 기자 = 네이버에서 연재됐던 역대급 웹툰 중 하나로 꼽히는 시니·혀노 작가의 '죽음에 관하여'가 재연재를 시작했다.


'죽음에 관하여'는 '삶과 죽음의 경계선'을 주제로 한 옴니버스식 전개의 웹툰이며, 죽음에 대한 진지한 고찰로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작품이다.


또 '신'이라는 인물이 죽은 후 자신에게 온 사람들에게 말을 건네는데, 이 안에는 명언이 담겨있는 경우가 많아 웹툰을 보다 잠시 멈추고 생각에 잠기게 된다.


웹툰을 다 보고 나서 다시 정주행하는 독자들, 혹은 새롭게 웹툰을 보는 이들을 위해 '죽음에 관하여' 속 명대사 9가지를 모아봤으니 함께 감상해보자.


1. "하루에 30만 명 정도가 죽고 그만큼 태어나. 누구든 언제나 죽을 수 있다는 거지"

인사이트네이버 웹툰 '죽음에 관하여'


2. "죽음은 그리 멀지 않아. 어렵지도 쉽지도 않고 그냥 있는 거지, 곁에"

인사이트네이버 웹툰 '죽음에 관하여'


3. "'죽음'에 대해서 알아야 할 건, 현실이란 거야. 부정적, 긍정적을 떠나 그냥 있다는 사실 말야"

인사이트네이버 웹툰 '죽음에 관하여'


4. "세 살짜리 어린애한테도 배울 점은 있거든. 모든 사람에겐 배울 점이 있지"

인사이트네이버 웹툰 '죽음에 관하여'


5. "결국 너의 선택은 네가 한 거야"

인사이트네이버 웹툰 '죽음에 관하여'


6. "시간은 남이 만들어 주지 않아"

인사이트네이버 웹툰 '죽음에 관하여'


7. "살면서 많은 기회를 얻었잖아"

인사이트네이버 웹툰 '죽음에 관하여'


8. "기회는 없어. 넌 죽어버렸다. 삶은 단 한 번뿐이야"

인사이트네이버 웹툰 '죽음에 관하여'


9. "사람은 누구나 죽어"

인사이트네이버 웹툰 '죽음에 관하여'


오늘(31일)부터 네이버에서 인생 웹툰 '죽음에 관하여' 재연재네이버 웹툰 중 '레전드' 작품으로 손꼽히는 '죽음에 관하여'가 오늘부터 재연재된다.


"왜 거기서 나와?"…웹툰 작가에서 배우로 데뷔해 연기하는 기안84예능계를 휩쓴 기안84가 JTBC 웹드라마 '막판로맨스'로 영역을 넓히며 배우로서의 역량도 드러냈다.


백다니엘 기자 daniel@insight.co.kr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