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파크
[인사이트] 배다현 기자 = 인터파크가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쇼핑부터 투어, 티켓 그리고 도서 등 전 부문에 걸쳐 다양한 설 기획전을 진행한다.
먼저 쇼핑 부문은 '2018 복을 담은 설 맞이 기획전'을 오는 2월 11일까지 진행한다.
각 분야의 전문 MD가 직접 엄선한 인기 제품으로 구성된 총 9개 카테고리별 설 선물 전문관을 선보이며, ▲1만원대 이상 ▲3만원대 이상 ▲10만원대 이상 등으로 가격대를 구분, 예산에 맞춰 구입할 수 있도록 구매 편의성을 강화했다.
또한 기획전 기간 동안 매일 오전 10시에 인기 설 선물 제품 한가지를 최대 47% 할인된 파격적인 가격에 판매하는 '설맞이 톡 딜'을 진행하고, 회원 등급에 상관없이 모든 회원들에게 설 상품에 사용할 수 있는 10% 중복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특히 눈에 띄는 이색 선물 세트로 지난해 7월부터 온라인 판매가 허용된 전통주 선물 세트를 판매한다.
배상면주가 오매락 퍽 선물세트(500ml / 4만원대), 우리산삼 통주 선물세트(375ml * 3병, 잔* 2개 / 1만 9천원대) 등 전문 MD가 어른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품격있는 전통주를 직접 선별하여 선보인다.
투어 부문은 '2018 설 연휴 독(DOG)한 특가 기획전'을 통해 방콕/파타야 4박 5일 패키지 상품(57만원대부터), 싱가폴/바탐 4박 5일 패키지 상품(124만원대부터) 등 다양한 해외 여행 패키지 상품을 기획 판매한다.
또한 연휴 기간 동안 도심속 힐링 휴가를 계획하는 사람들을 위해 그랜드힐튼서울 호텔(15만원대부터), 인천 파라다이스시티(35만원대부터) 등을 선보여 해외 여행은 물론 국내 휴가를 준비하는 사람들의 니즈를 모두 해소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티켓 부문의 경우 설 연휴 기간 동안 온 가족이 다 함께 부담 없이 뮤지컬을 관람할 수 있도록 특별한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는 2월 13일~18일 공연에 대해 V,R석/20%, S,A석/3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의 경우는 2월 15일~18일 공연에 대해 R,S석/20%, A,B석/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끝으로 도서 부문은 연휴 기간 동안 읽을 책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중복으로 사용 가능한 상품권을 최대 7천원 증정하며, 카드사별 30% 쿠폰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또한 '2018 떠나고 싶은 여행지 기획전'을 통해 국내·외 주요 여행지 가이드 도서를 최대 1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여권 케이스, 트래블 키트 등 여행 아이템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이외에도 모든 도서/음반/DVD 구매 시 작가 초콜렛박스를 증정하는 등 다양한 도서 할인, 선물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배다현 기자 dahyeon@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