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대세는 가성비, 실속형 설 선물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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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이마트가 오는 1일 설 선물세트 본 판매를 앞두고 실속형 설 선물세트를 대거 선보인다.


실속형 선물의 대표 품목인 가공세트로는 식용유·통조림햄 등이 포함된 '청정원 종합 1호' 와 'CJ특선 2호'를 각 6천개 한정물량으로 1만 9,800원에 준비했다.


샴푸, 비누, 치약 등 생활세트 주요 인기 품목으로 구성된 'LG 마음담은 Big세트' 는 1만 7,900원에 이마트에서 단독으로 판매한다.


올해 사전예약 세트로 처음 출시한 1만원대 과일세트 '당도선별 배 GOLD/VIP' 역시 본 판매에 포함되며 사전예약 배 세트 중 3번째로 많이 팔릴 정도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마트의 지난 가격대별 설 세트 매출 비중을 살펴보면 5만원 미만 선물세트는 15년 설 70.4%에서 16년 설 67.2%로 비중이 다소 줄었으나 17년 설에는 72.6%로 늘어났다.


황기현 기자 kihyu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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