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두 아이 엄마 됐다…오늘(26일) 둘째 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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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배우 전지현이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26일 전지현 소속사 문화창고는 이날 오후 6시경 전지현이 서울 소재의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기쁜 마음으로 안정을 취하고 있다"며 "아낌없이 축하를 보내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한다"고 덧붙였다.


지난 2012년 4월 13일 동갑내기 연인 최준혁 씨와 결혼한 전지현은 2016년 2월 첫째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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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지난해 6월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한편 전지현은 결혼 후에도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활발히 작품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전지현은 2013년 SBS '별에서 온 그대', 2016년 '푸른 바다의 전설'로 시청자들과 만났고 영화 '베를린'(2013), '암살'(2015)을 통해서도 관객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둘째를 출산한 전지현은 당분간 작품 활동 대신 육아에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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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배우 전지현 씨의 소속사 문화창고입니다.


전지현 씨가 오늘 26일 저녁 6시 경, 서울 소재의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는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기쁜 마음으로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아낌없이 축하를 보내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지인 축가만 부른다"던 이적이 '생판 모르는' 전지현 축가 부른 사연가수 이적이 평소 친분이 없는 배우 전지현의 결혼식 축가를 부르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국내 연예계 대표 3대 미녀 '태혜지'의 고운 자태 뽐내는 '웨딩드레스샷''만인의 연인'이라고 불린 연예계 자타공인 3대 미녀 김태희, 전지현, 송혜교가 모두 유부녀가 됐다.


김한솔 기자 hansol@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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