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이야기, '중국 톈진'에 또 매장 생긴다···"톈진에만 11개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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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한식 웰빙 프랜차이즈 죽이야기가 2018년 첫 해외 매장 진출 소식을 전했다.


지난 6일 죽이야기는 중국 톈진에서 2018년 1호 해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죽이야기는 중국 톈진에만 11개의 매장을 운영하게 됐으며, 11호점은 오는 3월에 오픈 예정이다.


죽이야기는 중국에서의 성공 비결로 '현지화'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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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죽이야기는 캐주얼 한식 브랜드 컨셉을 택해 김밥, 떡볶이 등 다양한 한식 메뉴를 함께 선보이고 있다.


닭 요리를 좋아하는 중국인들의 입맛에 맞춰 출시한 닭갈비 메뉴는 중국 지역 내에서 큰 인기를 끌기도 했다.


또한 죽이야기는 시기와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매장 전략을 펼쳐 다양한 콘셉트의 매장도 운영 중에 있다.


죽이야기는 현재 중국을 비롯한 미국, 일본 등에 진출해 있으며, 올 상반기에 인도네시아 가맹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한편, 죽이야기 관계자는 "중국 현지화를 위한 노력의 결과가 톈진 11호점 계약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 한식을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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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태진 기자 taeji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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