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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피곤해 머리만 대면 '토끼 앞니' 드러내고 정신없이 '꿀잠' 자는 강다니엘

바쁜 스케줄 때문에 늘 피곤한 강다니엘이 쪽잠을 청하는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방송이나 화보 촬영장 등 곳곳에서 포착된 강다니엘의 피곤에 지친 모습이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머리만 대면 잠에 빠지는 강다니엘의 사진들이 공개됐다.


사진 속 강다니엘은 바쁜 스케줄 탓에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한 듯, 누워 있는 족족 꿀잠에 빠지는 모습이다.


그가 진짜로 잠에 빠졌을 때는 귀여운 트레이드마크인 앞니가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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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은 잠을 잘 수 있는 것이 행복한 듯 입가에 미소를 머금고 있어 안타까움을 더한다.


과거 한 방송에서 강다니엘은 "하루 1시간 정도만 잠을 잔다"고 밝히기도 했다.


실제 그는 지난해 말경 고열과 심한 어지럼증을 호소하며 예정됐던 스케줄을 취소하고 병원에 방문해 팬들의 걱정을 산 바 있다.


수면 부족에 시달리는 듯한 강다니엘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귀여우면서도 안쓰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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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