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2018년 경영전략 워크숍'에서 손익목표 달성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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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NH농협은행이 새해를 맞아 경영전략에 대해 논의하고 손익목표 달성을 다짐하는 자리를 가졌다.


1일 NH농협은행은 지난달 30일 서울시 중구에 있는 본사 대회의실에서 '2018년 경영전략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워크숍에는 이대훈 신임 행장을 포함 임직원 60여명이 참석해 2018년도 손익목표 및 농가소득 5천만원 달성 의지를 다짐했다.


또한 고객중심의 마케팅 추진과 핀테크 선도은행 전략 등 다양한 사안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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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전문가 김창옥 '김창옥아카데미' 대표를 초청해 소통과 리더십에 대한 특강을 진행하고, 영업현장과의 소통 활성화 방안에 대해 고민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이대훈 행장은 "농협은행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 한 뜻으로 똘똘 뭉쳐 손익목표를 반드시 달성해 '농업인이 행복한 국민의 농협' 실현에 농협은행이 선도적인 역할을 하자"고 말했다.


한편 올해부터 올해 1월부터 임기가 시작된 이대훈 행장은 지난 1981년 농협에 입사한 후 지역농협과 농협중앙회 신용사업부, 경기와 서울 영업본부장을 지냈고 지난해 농협상호금융 대표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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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디 아그리콜 CIB의 농촌봉사 활동 지원하는 NH농협은행NH농협은행이 크레디 아그리콜 CIB의 농촌봉사 활동에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후원에 나섰다.


진민경 기자 minkyeo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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