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치킨 임직원, 2017년 연말 '연탄 봉사활동' 진행

인사이트bhc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대한민국 대표 치킨 브랜드 bhc치킨이 연말을 맞아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소외된 이웃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지난 27일 bhc치킨은 영하의 한파 속에서 2017년 'BSR(bhc+CSR)'의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박현종 회장과 임금옥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및 BSR 단원들이 서울 노원구 상계3·4동을 방문하여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bhc 박현종 회장, 임금옥 대표 등 임원진과 bhc치킨, 큰맘할매순대국, 그램그램, 불소식당, 창고43 직원 일동, BSR 해바라기 봉사단 및 엔젤 단원들이 함께 모여 영하 13도의 한파 속에서도 연탄을 직접 배달하며 어려운 이웃에 훈훈한 온기를 전했다. 


특히 홀로 사는 어르신, 저소득 가정 등 소외계층에 연탄을 전달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bhc


이번 봉사활동은 bhc 기업 원칙에 따른 나눔 경영 활동인 'BSR(bhc+CSR)'의 성공적인 전개와 동시에 지속적인 활동을 도모하고자 마련하게 되었으며, 연탄 나눔 봉사를 통해 하나 된 기업의 문화를 전달하는 등 뜻깊은 의미를 더하게 됐다.


bhc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전개 중인 'BSR'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우리 사회의 귀감이 되는 의로운 일을 한 시민을 찾는 'bhc 히어로', 소원 성취 프로젝트인 'bhc 엔젤',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나눔을 전하는 'bhc 해바라기 봉사단', 가맹점과 상생하는 프로그램 등 다양환 BSR 활동을 통해 더불어 사는 사회의 행복을 전하고 있다.


박현종 회장은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보탬이 되는 bhc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며, BSR을 활동을 확대하고 안착시켜 하나의 기업 문화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bhc


bhc치킨, 암 투병 가맹점주 수술비 지원하며 상생 경영 실천치킨 브랜드 bhc치킨이 가맹점을 대상으로 의료비를 지원해 눈길을 끈다.


bhc치킨, 응급처치로 아이 구한 '멋진 시민'에게 '치킨 100마리' 쐈다bhc치킨이 신속한 응급처치로 아이의 생명을 구한 강수경 씨를 'bhc 히어로'로 선정하고 상장과 부상을 전달했다.


최해리 기자 haeri@insight.co.kr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