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디 아그리콜 CIB의 농촌봉사 활동 지원하는 NH농협은행

인사이트연합뉴스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NH농협은행이 세계 최대 프랑스 협동조합의 농촌봉사 활동에 적극적으로 지원을 나섰다.


28일 NH농협은행은 지난 10월 프랑스의 금융그룹인 크레디 아그리콜 CIB 서울지점이 범국민 도농 교류운동인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에 동참한 이후로 지속적인 후원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크레디 아그리콜 CIB 서울지점의 쟝 피에르 트리넬 대표는 직원들과 함께 경기도 포천시 관인면 초과2리의 명예이장 및 명예 주민으로 활동하고 있다.


인사이트농협제공


또한 초과2리가 농외소득원 발굴을 위해 관인농협과 진행 중인 감성 휴양마을로의 발전을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다.


크레디 아그리콜 CIB는 마을주민과 성금을 모아 마을에 사는 장애인 가족의 집을 수리해주고 마을의 관광 자원과 숙박 정보를 실은 홍보 책자를 영어와 중국어로 만들어 초과2리에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 마을 홍보대사인 가수 오세복씨는 마을의 주제가를 작곡해 기증했고 농협은행은 초과2리를 농협 팜스테이 마을로 신규 지정해 홈페이지를 통한 홍보를 하는 등 크레디 아그리콜 CIB의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미국 금융 당국에 '과태료 118억원' 부과 받은 농협 뉴욕 지점농협이 자금세탁방지 관련 내부 통제 기준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아 과태료 118억을 부과받았다.


김민수 기자 minsu@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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