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박지훈 "엄마가 방송보고 그만 먹고 살 빼라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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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그룹 워너원 멤버 박지훈의 '잦은 먹방'을 보다 못한 그의 엄마가 다이어트를 권유했다. 


지난 8일 방송된 Mnet '워너원고'에서는 이대휘와 박지훈이 패러글라이딩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대휘는 "지훈 형의 어머니가 방송을 보고 전화가 왔다더라"며 "엄마가 그만 좀 먹으라고 했다"고 폭로해 박지훈을 당황하게 했다. 


박지훈은 "어머니가 먹는 모습만 나온다고 하더라. 분량을 찾아보면 먹는 모습 밖에 안 나온다고 했다"며 툴툴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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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net '워너원고'


그는 "어머니가 살 빼라고 신신당부했다"고 말했고, 이대휘는 "어머니를 위해 저희가 드디어 운동합니다"라며 박지훈의 어머니께 영상 편지를 보냈다. 


박지훈의 프로필상의 몸무게는 60kg다. 


현재 다이어트 할 정도로 살이 찌진 않았지만, 아역 배우 시절 박지훈의 모습에서 약간 통통한 볼살이 있었음을 알 수 있었다. 


인사이트OCN '천일야화 너 왜그래?'


인사이트SBS '왕과 나'


박지훈의 어머니는 앞선 방송에서 유독 자주 등장하는 아들의 먹방이 살로 이어질까 봐 걱정되신 모양이다. 


한편 현재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방송연예과에 재학 중인 박지훈은 중앙대학교 공연영상창작 학부 수시전형에 합격했다.


아역 배우 시절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쌓은 그는 특히 SBS 사극 '왕과 나' 출연 당시 어른들도 하기 힘든 거세 장면을 완벽하게 연기해 시선을 모았다. 


인사이트Instagram 'wannaone.official'


'금발'로 염색한 뒤 '왕자님 미모' 된 워너원 박지훈오는 11월 컴백을 앞둔 그룹 워너원 멤버 박지훈이 금빛 헤어스타일로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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