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콘서트에 화환 보낸 '효리네 민박' 김해 시스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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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효리네 민박'에 출연했던 아이유의 동갑내기 친구들 김해 시스터즈가 아이유 콘서트에 센스 있는 화환 선물을 보냈다.


지난 3일 부산 사직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아이유 콘서트에서는 JTBC '효리네 민박' 첫 손님으로 등장했던 김해 시스터즈가 보낸 화환이 포착됐다.


김해 시스터즈가 보낸 화환에는 '메론 못 썰어도 나왔다 하면 MELON 장악'이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이는 '효리네 민박' 촬영 당시 과일 메론을 잘 썰지 못했던 아이유가 음원차트 멜론에서 1위를 기록하는 것을 보고 라임에 맞춰 표현한 것이다.


인사이트 Instagram 'iu_fanpage93'


김해 시스터즈는 화환 선물뿐만 아니라 5명 모두 아이유의 콘서트를 관람했다.


'효리네 민박'에서 아이유는 첫 민박 주인공인 김해에서 온 동갑내기 5명의 친구들과 짧은 시간이지만 급속도로 친해지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짧은 하루 동안 정이 든 아이유와 김해 시스터즈는 방송 이후에도 우정을 계속 이어나간 듯하다.


한편 지난달 29일 아이유 팬 사인회에서도 '효리네 민박'에 출연했던 '삼남매'의 둘째 정예원 씨가 깜짝 방문해 아이유와 반가운 재회의 시간을 가졌다.


민박집 알바생과 손님으로 인연을 맺은 그들의 인연이 방송 이후에도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인사이트JTBC '효리네 민박'


밴드 멤버 결혼식 화환에 "면목없는 신혼 파괴자"라고 적은 아이유아이유가 센스 넘치는 화환 문구로 눈길을 끌었다.


아이유 사인회 몰래 찾아온 '효리네 민박' 삼남매 둘째 예원이JTBC '효리네 민박'에 출연했던 삼 남매 둘째 예원이가 아이유 팬 사인회에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최해리 기자 haeri@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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