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rgram 'minah320_97'
[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웹드라마 '사당보다 먼 의정부보다 가까운 시즌 2'(이하 '사먼의')의 주인공 강민아가 방송보다 예쁜 일상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강민아는 최근 인기리에 방영되는 웹드라마 '사먼의'에서 '현실공감 100%'라는 주인공 '여우정'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특히 '특별한 척 하지마, 어차피 헤어지는 건 다 똑같아', '남자친구의 여자 후배' 등 현실적인 에피소드에서 몰입도 높은 연기를 선보여 주목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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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아는 SNS를 통해 꾸준히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있다.
사진들 속 강민아는 화보나 방송에서 보여줬던 모습보다는 친근하지만 여전히 '여신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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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게 올려묶은 머리에 동그란 안경을 매치한 강민아는 집인 듯한 배경을 뒤로 수수한 옷차림을 하고 사진을 찍었다.
편하지만 귀여운 스타일의 목이 넓은 연보랏빛 나그랑 티가 강민아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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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은 강민아에 "날이 지나면지날수록 넘나 이뻐지는언니", 진짜 완전 제 이상형이다", "분위기 박살이다"라는 등의 격한 반응을 보였다.
날이 갈수록 '입덕'하는 팬이 늘어나는 배우 강민아는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배우이다.
97년생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성숙미'를 과시하는 강민아의 일상 사진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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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현 기자 sohyun@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