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집에서도 영화볼 때 'CGV 팝콘' 배달해 먹을 수 있다"

인사이트(주) 푸드플라이, (우) CGV


[인사이트] 이다래 기자 = 영화관에서만 즐길 수 있었던 '영화관표 팝콘'을 집에서도 그대로 배달해 즐길 수 있게 됐다.


지난 1일 멀티플렉스 영화관 CGV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팝콘 딜리버리'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배달 전문 앱 '푸드플라이'가 CGV의 팝콘과 스낵을 배달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인사이트연합뉴스


서울 도심의 9개 CGV 매장인 강남, 명동, 목동, 신촌아트레온, 압구정, 여의도, 영등포, 왕십리, 홍대 지점에서 반경 3km 지역만 이용 가능하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푸드플라이' 웹페이지나 앱에서 CGV를 검색 후 주문 메뉴를 결제하면 된다.


인사이트CGV


팝콘을 비롯해 음료, 핫도그, 나쵸, 완제오징어 등 각종 콤보나 단품 모두 주문 가능하지만, 극장별로 주문 가능 메뉴가 일부 상이할 수 있다.


최소 주문 금액은 1만원이며, 3,500원이 배달요금으로 별도 부과된다.


한편 CGV는 매장을 찾은 고객들에게 이달 말까지 팝콘 라지 사이즈를 '1+1'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CGV, 팝콘(L) 이달 말까지 '1+1'으로 제공영화를 볼때 '팝콘'같은 주전부리를 꼭 먹는 사람이라면 주목해보자.


이다래 기자 dara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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