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6년째' 아이유의 뒤를 지키고 있는 경호원

인사이트2012년 / 온라인 커뮤니티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올해로 6년째 가수 아이유를 경호하고 있는 경호원 박모 씨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2012년부터 아이유의 경호를 담당하고 있는 경호원 박씨의 모습이 올라와 인기를 끌었다.


경호원 박씨는 아이유가 활동을 하는 2012년도부터 매번 팬들의 카메라에 포착되고 있다.


그는 아이유보다 최소 20cm는 커 보이는 키로 눈길을 끈다.


인사이트2014년 / 온라인 커뮤니티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로부터 아이유를 완벽하게 보호해줄 수 있을 것 같은 듬직한 풍채가 인상적이다.


박씨는 최근까지도 아이유의 새 앨범을 자신의 SNS 계정에 올리며 홍보하는 등 아이유와 돈독한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낸다.


6년간 아이유의 뒤에서 든든한 경호를 도맡은 박씨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경호원도 멋지고 한 사람과 오래 일한 아이유도 멋있다", "앞으로도 아이유 계속 보호해주면 좋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인사이트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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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2017년 / 온라인 커뮤니티


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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