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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와 야수', 개봉 첫날부터 박스오피스 압도적 1위
'미녀와 야수', 개봉 첫날부터 박스오피스 압도적 1위
황규정 기자 · 03/17/2017 08:25AM

인사이트영화 '미녀와 야수' 스틸컷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개봉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았던 영화 '미녀와 야수'가 개봉과 동시에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미녀와 야수'는 개봉일이었던 지난 16일 관객 16만 6,892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6만 9,385명이다. 그동안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던 '콩:스컬 아일랜드'는 2위로 물러났으며, 울버린의 마지막 스토리가 담긴 '로건'은 3위를 차지했다.


인사이트영화 '미녀와 야수' 스티럿


앞서 영화 '미녀와 야수'는 70%에 육박하는 압도적인 예매율로 개봉 전부터 디즈니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이를 증명하듯 어제 하루 동안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역대급 디즈니 실사 영화다, 어린 시절로 돌아간 것 같았다' 등 해당 영화를 본 관객들의 호평이 줄을 이었다.


주말을 앞두고 있어 영화 '미녀와 야수'의 상승세는 더욱 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엠마 왓슨 주연의 영화 '미녀와 야수'는 저주에 걸려 야수가 된 왕자가 '벨'을 만나 진정한 사랑에 눈뜨게 되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인사이트영화 '미녀와 야수' 스틸컷


황규정 기자 kyoojeo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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