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초'만 안마해줘도 '피로' 확 풀리는 숨은 부위 8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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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매일 8~9시간씩 일하는 사람들은 하루 종일 피로가 쌓여있는 느낌을 받는다.


정기권을 끊어 안마를 받으러 다녀보지만, 그마저도 가끔 받는 것이기 때문에 피로 회복에 큰 도움은 되지 않는다.


돈과 시간을 쏟아도 쉽사리 풀리지 않는 피로감, 하지만 의외로 쌓인 피로를 간단하게 풀 수 있는 방법이 존재한다. 


이 방법은 단 '10초'만 투자하면 돼서 가성비 면에서도 최고다.


돈도 시간도 절약하면서, 짧은 지압만으로 몸의 컨디션을 회복시켜주는 숨은 부위 8곳을 소개하니 꼭 따라 해보자.


1. 승모근 부위를 꼬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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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지와 검지를 이용해 승모근 부위를 세게 꼬집어준다. 


여기에서 포인트는 '눈물'이 날 정도로 강하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뭉쳐있는 근육을 터트린다는 느낌으로 짧은 순간 동안 강하게 안마해주면 된다.


2. 쇄골 안쪽을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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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프선이 지나가는 자리인 쇄골 안쪽을 손가락으로 깊게 눌러준다.


아프지 않을 정도로 누르며 둥글게 마사지해주면 몸의 순환이 원활해진다.


3. 손가락 사이사이를 마사지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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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사이의 뼈 주변을 4~5초가량 누르며 마사지해준다.


특별히 아픈 부위가 있다면 조금 더 마사지해주는 것이 좋다. 몸이 가벼워짐을 느낄 수 있다.


4. 목덜미 쪽을 중앙부터 아래로 쓸어내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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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자세로 오래 있는 사람은 목 부분이 뻐근하기 마련이다. 


이럴 때는 목 뒷부분 중앙을 등 쪽으로 내려가며 눌러줘라.


목덜미 마사지는 피로 해소는 물론이고 감기를 예방하는데도 효과적이다.


5. 눈 주위를 지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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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를 자주 봐야 하는 사람일수록 눈 주위가 피로하기 마련이다. 


엄지와 검지를 활용해 눈 주위의 뼈대를 살짝 꼬집어주듯이 마사지해준다.


또 손가락 끝을 활용해 눈과 뼈 사이를 전체적으로 눌러주면 혈액순환을 도와 눈의 피로감이 줄어든다.


6. 발등을 지긋이 눌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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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등에 오목하게 들어간 사이사이를 눌러주면 피로회복에 좋다.


그중 엄지와 검지발가락 사이에 위치한 오목한 '태충혈'이라는 부분을 지압해주면 생리통과 불면증도 완화된다.


7. 귀 둘레를 마사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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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의 윗부분 뼈와 귓불 뒤 오목하게 페인 부분을 지속적으로 지압하면 노폐물 배출에 도움이 된다.


원형을 그리듯 표면을 마사지해주면 되는데 어떤 이들은 귀 마사지가 가장 많이 피로회복이 됐다고 후기를 전할 만큼 효과가 좋다.


8. 턱 윤곽을 지속적으로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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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턱과 목 사이에 움푹 들어가는 부분을 지속적으로 지압해주면 림프선 순환을 도와 피로회복도 되고 얼굴도 작아진다.


피부에 자극이 될 수 있으니 세안과 오일을 바른 후 마사지하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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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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