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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인트' 만화 찢고 나온 키 186cm의 유정 선배 교복 포스
'치인트' 만화 찢고 나온 키 186cm의 유정 선배 교복 포스
김소영 기자 · 05/03/2017 10:38PM

인사이트마운트무브먼트스토리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교복을 입고 영화 '치즈인더트랩'을 촬영 중인 박해진의 남다른 포스가 눈길을 끈다.


3일 영화 '치즈인더트랩'측은 주인공 유정 역할을 연기하는 배우 박해진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해진은 186cm의 훤칠한 기럭지로 교복마저 멋있게 소화한 모습이다.


박해진의 우월한 교복 피트는 야외 촬영장을 순식간에 런웨이로 만들어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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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고등학생과 비교해도 전혀 위화감이 느껴지지 않는 그의 동안 외모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만화보다 더 만화 같은 박해진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박해진은 인간계 사람이 아닌 것 같다", "교복도 잘 어울린다"며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한편 박해진이 맡은 유정 역할은 흠잡을 데 없는 완벽주의자 캐릭터로, 원작 웹툰에서는 독자들에게 '유정 선배'로 불리며 큰 인기를 끌었다.


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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