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 아웃보다 재밌다"…'평점 9.8' 영화 '코코' 내년 1월 국내 개봉

인사이트영화 '코코'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디즈니 픽사 애니메이션 '인사이드 아웃'을 뛰어넘는 감동과 재미를 선사할 새 애니메이션 영화 '코코'가 2018년 1월 국내 개봉한다.


3일 배급사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에 따르면 뮤지션을 꿈꾸는 소년 미구엘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 '코코'가 내년 1월 11일 국내 개봉을 확정지었다.


현재 9.8점이라는 높은 평점을 받으며 뜨거운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코코'는 주인공 미구엘이 죽은 자들의 세상으로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황홀하고 기묘한 모험을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내년 1월 개봉을 확정지은 '코코'는 '토이스토리3'를 만든 리 언크리치 감독이 직접 연출을 맡았으며 '인사이드 아웃', '업', '도리를 찾아서' 등 최고의 스태프들이 총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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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영화 '코코'


제작진은 실제 멕시코 마을을 3년간 답사하고, 리서치 여행을 통해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작업하는 등 디테일함을 구현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디즈니 픽사의 놀라운 기술력과 제작진의 애니메이션을 향한 열정이 모여 완성한 '코코' 속 황홀한 상상력의 세계는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게 한다.


미리 영화를 접한 관람객들은 "정말 마음이 따뜻해지는 예쁜 영화", "끝나자마자 다들 박수친 영화", "너무 울어서 눈이 퉁퉁 부었다", "픽사는 언제나 믿고 본다" 등의 뜨거운 호응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영화 '인사이드 아웃'과 '토이스토리' 시리즈를 뛰어넘을 또 다른 대작 디즈니 픽사의 새 애니메이션 '코코'는 2018년 1월 관객들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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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디즈니 픽사 애니메이션 신작 '코코' 예고편 (영상)믿고 보는 디즈니·픽사의 새로운 애니메이션 '코코'가 내년 1월 국내 개봉을 확정지었다.


장영훈 기자 ho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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